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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UGM,
왜 다시 고객 초청 행사에 주목할까 🧐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기업이 고객과 만나는 방식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중심 커뮤니케이션이 익숙해진 환경에서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는
여전히 중요합니다.
특히 B2B 산업에서는 제품 정보 전달만으로
관계가 형성되지 않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어떤 고민을 하고 있는지,
어떤 방향으로 협업을 이어갈 수 있는지에 대한
신뢰 기반의 교류가 필요합니다.
2019년, 2021년, 2023년에 이어
네 번째 개최된
2026 UGM(User Group Meeting)은
단순한 회사 행사를 넘어
고객과 기업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로
운영되었습니다.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이번 행사는 기술 세미나, 회사 투어,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구성으로
진행되었으며,
고객 경험 중심 운영 방식이 돋보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인실리코는 중국 대리점인 TJL와 함께
TF를 구성하여
고객 초청 행사는 어떻게 기획해야 할까?
참가자 만족도를 높이는 요소는 무엇일까?
형식적인 행사와 실제 관계 형성은 무엇이 다를까?
등을 고민하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습니다.
이번 현장 스케치에서는 2026 UGM 행사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많은 기업이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메일, 화상회의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이 방식은 빠르고 편리하지만 한계가 존재합니다.
기술적 논의가 표면에 머물고
심층적 교류가 어려운 점,
관계보다 거래 중심으로
파트너십이 고착화되는 점 등
인실리코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중국 대리점 TJL와의 13년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직접 교류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고객을 단순 수요자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파트너’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출발한 행사입니다.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인실리코는
2026년 5월 12일(화)부터 5월 15일(금)까지
TJL의 고객을 한국으로 초청해
밀도 높은 UGM을 진행했습니다.
고객 입국 하루 전인 11일(월)에는
TJL 직원들과의 교류회가 열렸고,
12일 고객 입국 이후 13일 세미나 및 현장 투어,
이후 한국 문화 탐방으로 이어지는
단계적 프로그램으로 설계되었습니다.
| 📍 장소 | 인실리코 본사 및 생산 시설 |
| 📍 일정 | 5월 12일(화) ~ 15일(금) |
| 📍 참가자 | TJL 임직원 + 주요 고객사 및 관련 업체 (약 60명) |
| 📍 주최 | 인실리코, TJL |
| 📍상세 일정 | [5월 11일] 인실리코 x TJL 교류회 |
| [5월 12일] 고객 입국 및 환영 | |
| [5월 13일] 기술 세미나 및 회사 투어 | |
| [5월 14일] 한국 문화 탐방 | |
| [5월 15일] 고객 귀국 및 환송 |
인실리코-TJL 교류회 📋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이번 2026 UGM에서는
본 행사 이전인 5월 11일,
먼저 입국한 TJL 임직원들과의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영업, 마케팅, 물류, 생산, 연구 등 각 담당자들이
TJL 담당자들과 직접 대면해
실무 수준의 소통을 나눴습니다.
일반적으로 고객 초청 행사는
세미나나 발표 중심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실제 협업에서는 각 부서 간 이해와
커뮤니케이션이 매우 중요합니다.
글로벌 파트너십에서는 단기간 성과보다
장기적인 신뢰 형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사전 교류 과정은 이후 행사 분위기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제조사-대리점-최종 고객으로 이어지는
B2B 유통 구조에서
중간 파트너인 TJL의 실무 역량과
인실리코에 대한 이해도는
최종 고객 만족도에 직결됩니다.
직원 교류회는 이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전략적 장치입니다.
고객 입국 및 환영 🛬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5월 12일에는
고객들이 한국에 도착했습니다.
공항 픽업과 이동이 순차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호텔 체크인 후 저녁 시간에는
가벼운 네트워킹이 이어졌습니다.
처음 만나는 고객들도 있었지만,
자연스럽게 업계 이야기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며
행사 분위기를 만들어 갔습니다.
행사 시작 전부터
“이번 UGM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오갈까”에 대한
기대감이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기술 세미나 및 회사 투어 🏢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5월 13일에는 2026 UGM의 메인 프로그램인
기술 세미나와 회사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품 소개를 넘어
인실리코의 제조 환경, 품질관리 시스템,
그리고 향후 기술 방향성까지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되었습니다.
| 순서 | 프로그램 |
| 1 | 인사 및 발표 소개 |
| 2 | 인실리코 마이크로캡슐 소개 |
| 3 | 점심 |
| 4 | 품질관리 및 Smart Factory 소개 |
| 5 | 회사 투어 |
| 6 | 휴식 |
| 7 | 신제품 소개 |
| 8 | 인실리코 로드맵 공유 |
| 9 | Q&A 및 맺음말 |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기술 소개부터 Smart Factory까지 🥼
오전 세션에서는
인실리코의 마이크로캡슐 기술과
적용 방향에 대한 소개가 진행되었습니다.
이어진 세션에서는
품질관리와 Smart Factory 운영 방식이
공유되었으며,
참가자들은 생산 안정성과
제조 시스템에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회사 투어, 현장에서 이어진 교류 🏭
회사 투어에서는 참가자들이
실제 생산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생산 프로세스와 운영 환경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품질관리 방식, 생산 운영, 협업 방향 등에 대한
질문과 대화가 이어졌으며,
온라인 미팅에서는 나누기 어려웠던
현장 중심의 교류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졌습니다.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신제품 소개와 Q&A 💬
후반 세션에서는 신제품과
향후 로드맵 발표가 진행되었으며,
마지막 Q&A 시간에는
참가자들의 다양한 의견과 경험이 공유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고객과 기업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습니다.
한국 문화 탐방 🚌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5월 14일에는 참가자들과 함께하는
한국 문화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안산에서 출발해 서울로 이동한 뒤,
광화문광장과 서울시청 일대를 지나며
서울 도심 분위기를 둘러봤습니다.
이후 한복 체험과 경복궁 방문,
북촌 한옥마을 탐방이 이어졌으며,
참가자들은 한국 전통문화와 서울의 분위기를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출처: TJL
점심 식사 후에는 인사동에서 도장 체험과
자유 일정을 진행했고,
명동에서는 쇼핑과 시내 관광이 이어졌습니다.
세미나와 회사 투어 중심이었던 앞선 일정과 달리
문화 탐방은 참가자들이 보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고객 귀국 및 환송 🛫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UGM 마지막 날에는 행사 전체를 돌아보며
마무리 인사가 진행되었습니다.
4일간의 일정은 행사 이상의 의미를 남겼습니다.
기술과 제품을 이야기하는 자리이기도 했지만,
결국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다시 확인하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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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과 함께 만든 2026 UGM 🤝
출처: TJL
2026 UGM은 기술 발표 중심의 행사를 넘어
고객, 대리점, 제조사가 직접 만나
현장의 경험과 방향성을 공유하는
교류의 자리였습니다.
세미나와 회사 투어, 한국 문화 프로그램까지
이어진 이번 일정 속에서
참가자들은 제품과 기술은 물론,
실제 현장에서의 고민과 협업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나누며
더 깊은 연결과 신뢰를 만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가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행사 기획부터 운영, 현장 대응까지 함께 준비한
인실리코와 TJL 임직원들의
노력과 협업이 있었습니다.
참가자 한 분 한 분이 편안하게
교류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세심하게 움직여 준
모든 구성원들의 역할이
이번 UGM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습니다.
인실리코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실질적인 소통과
현장 중심의 교류를 바탕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이어가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insilicoa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