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감사의 손편지로 돌아온 따뜻한 나눔](https://insilico.co.kr/wp-content/uploads/2025/07/th-2.jpg 1200w, https://insilico.co.kr/wp-content/uploads/2025/07/th-2-300x200.jpg 300w, https://insilico.co.kr/wp-content/uploads/2025/07/th-2-1024x681.jpg 1024w, https://insilico.co.kr/wp-content/uploads/2025/07/th-2-768x511.jpg 768w)
“편지 한 장이 이토록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까요?”
최근, 인실리코에는 10통의 손편지가 도착했습니다.
학생들의 작은 손길에서 시작된 이 편지들은 우리 모두에게 따뜻한 감동을 안겨주었습니다.
장학금으로 전달한 희망
지난 5월8일, 인실리코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학업에 열정을 가진 학생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꿈을 포기하지 않도록, 작지만 의미 있는 마음을 전하고자 안산공업고등학교에 장학금 총 1억원 (매년 1,000만원씩10년간)을 기탁하였습니다.
그로부터 며칠 후, 장학금을 받은 10명의 학생들이 직접 손으로 쓴 감사 편지를 보내왔습니다.
한 글자 한 글자에 진심이 느껴지는 편지들은 사무실 곳곳에 잔잔한 울림을 전했습니다.

감동의 손편지, 일부를 공개합니다
“㈜인실리코와 같은 따뜻한 기업이 우리 사회에 존재한다는 사실은 제가 꿈꾸는 신약개발연구자의 모습에도 좋은 본보기가 되었습니다.
단순히 연구가 아니라 사회를 향한 나눔과 실천을 잊지 않는 과학자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화학공업과 김○○ 학생
“귀사의 따뜻한 나눔 덕분에, 더 밝은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번 후원이 제 삶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 주었다는 걸 꼭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스마트 전자과 이○○ 학생
“제가 원하는 그래픽 디자인 분야는 필요한 프로그램이나 장비들에 대한 비용이 많이 드는 분야라 그동안 재정적인 부담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번 장학금 덕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디자인과 황○○ 학생
“덕분에 방과 후 수업을 들을 수 있게 되었고, 공부에 더욱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중에 사회에 나가서 저도 어려운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 전기과 정○○ 학생
“경제적으로 많은 부담을 받고, 힘든 시기에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은 제게 아주 커다란 의미입니다. 어머니의 건강상태가 좋지 않고 병원비를 내지 못해 큰 걱정을 하고 있었는데 덕분에 앞으로 남은 학업 생활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송○○ 학생
“이번 장학금은 저의 노력을 인정하고 격려해주시는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보내주신 마음에 보답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컴퓨터과 손○○학생
“제가 한 걸음 가까이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든든한 밑거름이 되어 주셨습니다.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더욱 성실히 공부하고 저 역시 언젠가 받은 만큼 사회에 환원할 수 있는 따뜻한 사람이 되겠습니다.”
– 기계과 김○○ 학생
📸 아래는 학생들이 보내온 편지들입니다.
(※ 학생 정보 보호를 위해 일부 모자이크 처리하였습니다.)

저희는 이번 받은 손편지를 통해 “작은 나눔이 큰 울림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깊이 느꼈습니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앞으로 더 큰 꿈을 키울 수 있길 응원합니다.
그리고 인실리코는 앞으로도 ‘사람을 위한 기업, 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ESG 실천 기업’으로 다양한 ESG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습니다.
▶ 관련기사 바로가기: 인실리코, 안산공업고등학교에 장학금 1억원 기탁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insilicoa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