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인실리코 신년사 및 임직원 새해 다짐
2026 인실리코 신년사 및 임직원 새해 다짐
설을 기점으로 맞이하는 2026년,
인실리코가 새로운 출발을 알립니다.
이번 신년사는 단순한 새해 인사에 머물지 않고,
조직의 방향성, 혁신을 향한 태도,
그리고 사랑 중심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는
뜻깊은 메시지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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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과 함께 시작되는 2026년,
새로운 다짐과 희망
다가오는 설 명절은
한 해의 시작을 넘어
인실리코가 변화와 혁신에 대한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전환점입니다.
지난 한 해,
쉽지 않은 대외 환경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흔들림 없이 전진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바로 인실리코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 덕분입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걷는 이 ‘새로운 길’ 위에서
2026년은 조직과 개인 모두가
성장하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아래는 인실리코 최승훈 대표이사께서
직접 전하시는 2026년 신년사의 전문입니다.
2026 인실리코 신년사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제 곧 설이 되어
진정한 2026년이 시작되네요.
우리 회사 모든 임직원들 그리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이켜보면,
어려운 대외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신
여러분 덕분에 연초 기대했던 것 대비
충분한 성과를 얻었으며
이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가 마주한 작금의 시장 상황은
그 어느 때보다 급변하고 있습니다.
경쟁사의 급격한 추격,
글로벌 공급망의 재편과
기술 패러다임의 전환은
우리에게 위기인 동시에 거대한 기회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과거의 성공 방정식에 안주하는 것은
퇴보를 의미하며,
변화하지 않는 기업은
도태될 수밖에 없는 것이
냉혹한 시장의 현실입니다.
이에 저는 지난번 전사 미팅에서
설명드렸던 우리 회사의 모토인
“New ways to New Materials”를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혁신적인 소재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일하는 방식 또한
혁신적이어야 합니다.
기획, 영업, 연구개발(R&D),
생산, 품질에 이르기까지
모든 팀이 스스로 질문을
던져야 할 때입니다.
‘기존의 방식이 최선인가?’,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은 없는가?’를
끊임없이 고민해 주십시오.
업무 프로세스의 작은 개선부터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까지,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방법(New ways)’을 찾아내어
생산성과 경쟁력을 높여야 합니다.
새로운 방법은 결코
혼자만의 생각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우리에게는
‘학습과 토론’의 문화가 필요합니다.
동료와 치열하게 토론하고,
최신 기술 트렌드를 함께 학습하며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역동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갑시다.
그 과정에서 나오는
반짝이는 아이디어들이
우리 회사의 미래를 결정짓는 열쇠가
될 것입니다.
또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도전적인 태도’를 가져주시길
당부 드립니다.
변화와 혁신의 과정에서 겪는 시행착오는
실패가 아니라 성공을 위한
소중한 자산입니다.
우리 회사는 여러분의 도전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실패를 수용하는 유연하고 혁신적인
마인드를 갖춘 조직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망설이지 말고 도전하십시오.
임직원 여러분,
회사는 CEO 혼자
이끌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저를 포함한 우리 한 명 한 명의
진심 어린 노력이 모일 때,
비로소 우리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습니다.
저 역시 여러분이 더 즐겁게 일하고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행복한 일터’를 구축하기 위해
소통하고 지원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우리가 함께 걷는 이 ‘새로운 길’이
우리 인실리코를
독보적인 IT-소재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인도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2026년 한 해,
우리 함께 멋지게 도약해 봅시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2월 12일
대표이사 최승훈 드림
임직원의 새해 다짐으로 이어지다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2026년을 맞아 인실리코 임직원들은
각자의 자리에서 다양한 다짐과 소망을
품고 있습니다.
이 소망들은 개인적인 목표를 넘어
인실리코의 경영철학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행복한 일터”와
4대 핵심가치를 실제 삶과 업무에서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가 깃들어 있습니다.
다음은 임직원들이 직접 전한 새해 다짐입니다.
각 다짐에는 ‘따뜻한 존중’, ‘행동하는 열정’,
‘소통하는 팀웍’, ‘함께하는 행복’이라는
인실리코의 가치가 자연스럽게 스며 있습니다.
행복한 가정과 행복한 일터를 만드는 것
빠르게 발전하는 AI를 잘 활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싶어요
건강에 각별히 신경 쓰며 2025년보다
발전하는 한 해가 되길
말을 조심스럽게 하며 지키려고 노력하는
한 해가 되었으면 합니다
성과급 1,000%!
작은 걸음이라도 꾸준히 이어가
스스로 행복을 느끼는 일터를 만들고 싶다
AI 활용 능력을 더욱 키워
업무 효율과 성과를 높이겠다
연구원과 함께하는 AI 에이전트 개발
개인 건강관리와 자기계발,
기술 자신감을 키우는 한 해로
인실리코가 앞으로도 꾸준히 성장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 힘쓰겠다
1,000km 라이딩을 완주하며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겠다
프로젝트의 결과를 명확히 하여
성과로 연결시키겠다
일부 업무를 AI, 매크로 자동화로 전환,
새로운 도전을 위한 시간 확보
더 성장하고 변화를 추구하는 모습을
보이겠다
직원 간에 항상 인사를 나누는
따뜻한 문화를 만들겠다
이처럼 임직원들의 새해 다짐은
회사 신년사에서 강조한 혁신과 도전,
그리고 따뜻한 조직 문화를 이어 가는
실천의 언어입니다.
출처: 인실리코 (Insilico)
인실리코는
‘좋은 회사를 다니는 사람’이 아닌
‘좋은 회사를 함께 만들어가는 사람’을
바탕으로 조직문화를 만들어갑니다.
서로를 존중하며
끊임없이 배우고 계획, 실행, 개선하는 과정이야말로
회사 경쟁력의 원천이며,
이런 문화가 모여 조직 전체의 방향을 바꾸는
원동력이 됩니다.
2026년은 거창한 목표보다
각자의 자리에서 한 걸음씩 내딛는 실천이
인실리코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킬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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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함께 만들어갈 인실리코의 미래
인실리코는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을 소중히 여기며,
더 나은 일하는 방식과 건강한 조직 문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합니다.
다가오는 설 연휴,
가족과 충분한 휴식을 취하시길 바라며
2026년 새로운 도약의 길에 함께해 주실 것을
진심으로 기대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insilicoas)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